입으로 숨 쉬는 ‘구강호흡’ 얼굴형
겨울에는 특히 공기가 건조해 코 점막이 건조하면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진다. 나도 모르게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가 있다. 하지만 평상시에도 코가 아닌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들이 있다. 입호흡은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합니다. 얼굴형도 바꿀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이유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 이에 이비인후과 전문가들은 “어린 시절부터 입호흡을 계속하면 얼굴형이 달라진다. 아데노이드형 얼굴은 턱이 길어 아래턱이 커지고 위턱이 … Read more